가격 상한을 걸면 남는 건 전부 시내입니다. 회사 쪽(원노스·주롱)의 4성급은 1박 ₩146,000부터라 한 곳도 통과하지 못했습니다. 대신 시내라 저녁 이동이 0분이고, 출근은 49~62분입니다. 4성급의 바닥은 ₩100,221이라 그 아래는 3성급으로 내려가야 합니다.
10만원 아래에서 평점이 가장 높은 곳은 ST Signature Jalan Besar(4.4·후기 1,100건, 1박 ₩77,131)였지만 창문 없는 좁은 캐빈에 등급에 따라 욕실이 공용이라 제외했습니다. Wink·Galaxy Pods 같은 캡슐형도 같은 이유로 뺐습니다. 아래는 전부 개인 욕실이 있는 일반 객실입니다.
가격은 구글 호텔이 집계한 세금 포함 실제 결제 금액입니다. 부킹닷컴 검색 화면은 세금을 뺀 금액을 보여주니 20% 정도 낮게 보입니다.
1박 1실 기준 · 왼쪽 끝 ₩70,000, 오른쪽 끝 ₩140,000
전부 개인 욕실 있는 일반 객실 · 부기스~리틀인디아 벨트 · 저녁은 걸어서 해결
| 숙소 | 평점 | 출근 | 시내 | 1박 1실 | 4박 2룸 |
|---|---|---|---|---|---|
| 옥스퍼드 호텔3성 · 퀸스트리트 · 브라스바사역 3분 | 3.51,100건 | 51분버스 502 직행 | 도보 | ₩78,287 | ₩626,296 |
| 샌드파이퍼 호텔3성 · 던롭스트리트 · 리틀인디아 | 3.61,200건 | 62분DT선 + 버스 41 | 도보 | ₩81,520 | ₩652,160 |
| Dash Living Rochor3성 · 서비스드 아파트형 · 벨리리오스레인 | 4.2653건 | 58분DT선 + 버스 502 | 도보 | ₩85,776 | ₩686,208 |
| Check-Inn @Little India3성 · 케르바우로드 · 리틀인디아 | 4.0382건 | 58분DT선 + 버스 41 | 도보 | ₩93,548 | ₩748,384 |
숙소 이름을 누르면 사이트별 비교 화면 · 평점은 구글 · 출근은 5A Toh Guan Rd E까지 편도
| 숙소 | 평점 | 출근 | 시내 | 1박 1실 | 4박 2룸 |
|---|---|---|---|---|---|
| 호텔 클로버 7694성 · 부기스 · 최저가 객실 창문 없음 | 4.0379건 | 56분DT선 + 버스 502 | 도보 | ₩100,221 | ₩801,768 |
| lyf Bugis4성 · 아스콧 계열 · 미들로드 | 4.13,900건 | 55분DT선 + 버스 502 | 도보 | ₩113,478 | ₩907,824 |
| The Seacare Hotel4성 · 친스위로드 · 차이나타운 도보 10분 | 3.9905건 | 57분TE선 + 버스 502 | 도보 | ₩117,006 | ₩936,048 |
| V 호텔 벤쿨렌4성 · 벤쿨렌역 3분 | 4.45,445건 | 56분버스 502 직행 | 도보 | ₩123,022 | ₩984,176 |
| 푸라마 리버프론트4성 · 하블록로드 · 클락키 도보 | 4.31.0만건 | 49분TE선 + 버스 502 | 도보 | ₩128,949 | ₩1,031,592 |
| 아깝게 넘긴 곳 | |||||
| Hotel 19004성 · 차이나타운역 3분 · 조식 포함 | 4.1416건 | 48분DT선 + 버스 502 | 도보 | ₩130,710 | ₩1,045,680 |
회사(5A Toh Guan Rd E)에서 시내까지가 멀어서 도착이 7시~7시 20분입니다. 그래서 저녁마다 한 동네만 파는 게 낫습니다. 다행히 마리나베이의 두 조명쇼가 7시 45분과 9시라 6시에 나서면 딱 맞고, 사이 시간에 몰에서 선물을 사면 동선이 깔끔합니다.
하루는 마리나베이(사자·호수), 하루는 차이나타운, 나머지 하루는 셋 중 하나
전부 호커센터 · 1인 S$5~12 · 현금이나 페이나우만 받는 가게가 많습니다
| 이름 | 위치 | 영업 | 뭘 먹나 |
|---|---|---|---|
| 맥스웰 푸드센터 | 차이나타운 | 08:00~22:00 | 티안티안 하이난 치킨라이스 · 저녁에 가도 되는 몇 안 되는 호커 |
| 라우파삿 사테 스트리트 | 래플스플레이스 | 평일 19:00~ | 숯불 사테 · 야외 · 분위기가 제일 좋습니다 |
| 마칸수트라 글루톤스베이 | 에스플러네이드 | 월~목 16:00~23:00 | 사테·칠리크랩·오징어전 · 머라이언 바로 옆 |
| 사테 바이 더 베이 | 가든스 안 | 11:30~22:00 | 조명쇼 전에 먹기 딱 좋은 위치 |
| 차이나타운 콤플렉스 | 차이나타운 | 07:00~22:00주의 | 싱가포르 최대 호커지만 인기 가게는 17~18시에 닫습니다. 퇴근 후엔 헛걸음 |
이름만 봐선 뭔지 모를 것들이라 하나씩 풀어 썼습니다. 공항에도 매장이 있는 품목은 따로 표시했으니 짐을 줄이려면 마지막 날 사도 됩니다. 가격은 대략적인 범위이고, S$1은 약 ₩1,080입니다.
품목 이름 아래가 그게 실제로 뭔지에 대한 설명입니다
| 품목 | 대략 가격 | 어디서 | 누구 주기 좋나 |
|---|---|---|---|
| 카야잼코코넛 밀크·계란·판단잎으로 만든 연갈색 잼. 토스트에 발라 먹는 싱가포르 국민 아침식사입니다. 달고 부드러워 호불호가 적습니다 | S$5~8 한 병 |
차이나타운 포인트 지하 슈퍼, 무스타파, 야쿤 | 제일 무난 · 여러 병 사기 좋음 · 공항에도 있음 |
| 판단 시폰 케이크판단잎으로 만든 연두색 카스텔라. 은은한 바닐라 비슷한 향이 납니다 | S$14 안팎 | 브가완 솔로 (공항 매장 있음) | 가족용 · 당일 먹어야 하니 귀국날 공항에서 |
| 아이빈스 솔티드에그 과자소금에 절인 오리알 노른자를 입힌 감자칩·생선껍질 과자. 짭짤하고 고소해서 맥주 안주 같은 맛입니다 | S$7.50~19 봉지 크기별 |
슈퍼·편의점·공항 | 젊은 동료 · 부피가 작아 나눠주기 좋음 |
| TWG 티싱가포르 고급 홍차 브랜드. 금색 원통 틴에 든 잎차라 포장만으로도 선물 티가 납니다 | S$25~45 틴 하나 |
MBS 쇼핑몰, ION 오차드 (공항 매장 있음) | 상사·거래처 등 격식이 필요할 때 |
| 바차 커피모로코풍 매장으로 유명한 싱가포르 커피 브랜드. 드립백 12개들이 선물 상자가 인기입니다 | S$25~40 박스 하나 |
ION 오차드, 타카시마야 (공항 매장 있음) | 커피 마시는 사람 · 포장이 화려함 |
| 타이거밤연고입니다. 싱가포르에서 100년 넘게 만드는 제품으로, 멘톨·장뇌가 들어 바르면 화합니다. 근육통·두통·모기 물린 데 바르는 한국 안티프라민 같은 것이에요. 손가락만 한 빨간 통 | S$8~16 통 하나 |
왓슨스, 가디언, 무스타파 | 부모님·어르신 · 싸서 여러 개 사기 좋음 |
| 기념품 잡화머라이언 마그넷, 실크 파우치, 부채 같은 흔한 관광 기념품 | S$2~10 | 파고다 스트리트 야시장 | 여러 명에게 조금씩 · 흥정 가능 |
| 육포(바쿠와)얇게 저며 달게 구운 돼지고기 포. 명절이면 줄 서서 사는 현지 인기 품목입니다 | S$50~70 500g |
림치관, 비쳉향 | 한국 반입 금지 축산물이라 검역에 걸립니다. 현지에서 드세요 |
차이나타운 중추절 거리 점등이 9월 18일 저녁 7시에 시작합니다. 9월 17일에 나오시니 정확히 하루 차이로 놓칩니다. 다만 등불 설치 자체는 그 전에 하니, 뉴브리지로드와 파고다 스트리트에 불 안 켜진 대형 등롱은 이미 걸려 있을 가능성이 큽니다.